복지부 청사내 '모유수유실' 문열어
- 김태형
- 2004-08-22 11: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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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등 설치...임산부 휴식위한 모성보호실도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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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청사내 모유수유실이 문을 열었다.
보건복지부는 20일부터 정부과천청사 2동내에 엄마젖을 먹을 수 있는 '모유수유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수유실은 15평 규모로 엄마 젖을 짤 수있는 기구와 냉장고, 임산부의 휴식을 위한 '모성보호실' 등으로 구성됐다.
복지부의 여직원은 전체 직원의 33%인 156명으로 다른 부처에 비해 비율의 높아, 이용율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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