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약,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돕기 앞장
- 송대웅
- 2004-08-20 23: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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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 주관...투병중인 소녀가장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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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 여약사위원회가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위원회는 19일 강북구에서 남동생과 같이 생활하며 심장투석중인 두자매에게 년간 매달 10만의 지원금, 도봉구에서는 다리가 불편한 독거노인에 지원금을 전달 했다.
신상직회장은 "회원여러분의 작은정성으로 이런 사랑의결연을 맺어 도움을 줄 수있어 마음이 뭉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런 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상직 회장, 어수정 부회장 등 약사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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