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동방신기' 입원병원 팬 북새통
- 정웅종
- 2004-08-12 16:0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동병원 3백여명 몰려...홈페이지 게시판 한때 폭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2일 경북 안동병원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6시 인기가수 그룹 '동방신기' 맴버 등 6명이 고속도로 상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응급 후송된 후 이 소식을 들고 몰려든 3백 여명의 팬 때문에 병원 업무에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병원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한때 5백20여건에 이르는 문의와 격려메시지가 올라오고 이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전화도 폭주를 이뤘다.
병원 관계자는 "이 같은 격려와 팬들의 방문을 동방신기 맴버들에게 전달했다"며 "11일 입원치료 후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 연고지인 서울로 오후 3시경 모두 후송됐다"고 밝혔다.
이들을 치료한 김옥진 응급의학과장은 "교통사고로 인한 통증 및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겠지만 회복에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진단하고 "우선은 정신적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팬들의 과도한 '사랑'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9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10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