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열씨, 의약정보 'PT&T' 상무이사 취임
- 최봉선
- 2004-08-10 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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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협회 21년 근무경력과 광고홍보 업무능력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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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메디아코리아는 한 상무의 제약협회 21년 근무경력과 광고홍보 업무능력을 평가, 새로운 맞춤형 의약정보 메신저인 PT&T 발간사업과 컨벤션사업을 위해 영입했다고 밝혔다.
한 상무는 지난 83년 8월에 한국제약협회에 몸담은 이래 제약산업과 의약품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홍보와 의약품광고 활성화에 노력해 왔으며, 특히 제약협회 40년사와 50년사 발간은 제약협회 뿐아니라 우리나라 제약산업사를 체계화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89년에 도입된 의약품광고사전심의제도를 안착시켜 의약품광고 신뢰도를 제고시키는 등 의약품광고 순기능 향상을 꾀했다.
또한 의약품광고심의에 관한 오랜 경험을 인정받아 방송광고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업계심의와 방송심의간에 있을 수 있는 견해차를 좁히므로서 의약품광고이중심의에 따른 업계불편을 최소화했다.
한 상무는 연세대 화학과 출신으로 75년에 약업신문에 공채로 입사해 취재부 차장을 지냈고, 83년에 대한약품공업협회(현 제약협회)에 입사, 약공회보편집장과 홍보실차장을 거쳐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간사와 방송광고심의위원, 홍보이사로 일하다 지난 6월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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