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엔팜, 아로마테라피 패키지 대거 보강
- 정시욱
- 2004-08-10 10:02: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리미엄급 10종 및 아로마 티라이트 8종 발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으로는 아로마테라피의 근간을 이루는 프리미엄급 아로마에센셜오일 중 라벤더, 버거못, 유칼립투스, 만다린, 페퍼민트, 티트리, 파인, 로즈메리, 레몬, 제라늄 등 10종과, 아로마 티라이트 8종(유쥬, 유칼립투스, 페퍼민트, 헤이즐넛, 쟈스민, 카모마일, 라벤더, 로즈메리) 등이다.
또 이들을 활용한 아로마램프 4종(가습형, 터치형, 호박모양 외)과 목걸이, 핸드폰걸이와 같은 악세서리류와 허브비누도 함께 발매했다. 이에 따라 오엔팜은 기존 닥터차 아로마 마사지 오일 3종(이지마미, 이지베이비, 이지바디클리어) 등과 함께 아로마테라피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아로마 관련제품으로 해수온천 개념을 도입한 SeaSpa(호주) Cosmetic 13종과 허브성분이 가미된 Innoxa(호주) 유아용 화장품도 함께 발매, 웰빙아로마 상품군을 대거 보강했다.
신완섭 대표는 "웰빙의 3대 핵심사항으로 천연의 원료, 비합성 처리, 스스로 돌보기 등을 꼽을 수 있는데, 아로마는 이러한 요건을 두루 충족시키면서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해 주는 최적의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문의: 080-345-62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9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10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