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S/W 시장, PM2000 42%-엣팜 38%
- 정시욱
- 2004-08-09 06:31: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용약국 1월보다 1,600곳 늘어...적극적 마케팅 주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국청구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PM2000과 엣팜 두 곳의 점유율이 80%에 진입, 양강체제가 갈수록 확고해지고 있다.
8일 전산업계에 따르면 7월말 현재 EDI 청구약국 19,500여곳 중 PM2000 사용자는 8,200여곳으로 42%를 차지했고, 유비케어 엣팜이 6,700여곳으로 38%를 기록했다.
이어 온누리의 온팜이 750여개 약국이 사용해 4%의 점유율을 보였고, 파스컴이 3%, 네오보탈닷컴과 이지소프트가 각각 2%의 점유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월말 EDI 청구약국 17,840곳 중 PM2000 사용자 39%(6,983곳), 엣팜 37%(6,367곳)에서 각각 3%와 1% 늘어난 수치다.
또 약국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곳도 지난 1월 17,840곳에서 19,500여곳으로 약 1,600곳 이상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다.
이번 집계에서 PM2000의 경우 4.0버전 출시 이후 시장 영향력을 꾸준히 확대해 왔고, 유틸리티 제공 후 PM2000으로 바꾼 약국들도 늘어난 것이 점유율 향상의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유비케어 측도 지난 2002년부터 적극적인 고객유치를 통해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약국경영, 처방전 네트워크, 엣팜 라이브 서비스, 초고속 원격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회원을 늘여가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올초에 비해 청구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약국들이 대거 늘어난 점은 주목할 부분"이라며 "분업이후 온라인 청구가 정착되면서 약국 프로그램 시장이 갈수록 양강구도로 정착돼 경쟁이 볼만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2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3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4대화 '리포락셀', 유방암 무기로 10년 만에 급여 재도전
- 5일반의약품 제형 변경 허가 쉬워진다…신제품 활성화 기대
- 6옵디보 위암 급여확대 임박...키트루다와 나란히 약가협상
- 7마약류 원료 수입 독과점 깬다…신약 등 허가 제한 해제 추진
- 8일동 CP링크, CSO 운영 서비스 확대…'최신 정책 반영'
- 9심평원, 19일 약제성과평가 위한 RWE 심포지엄
- 10일양약품, 어린이 영양젤리 출시…'데일리 쑥쑥 멀티비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