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창구 청장, PPA사태 해결뒤 사의 표명
- 김태형
- 2004-08-06 11:55: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리에 연연할 생각 없어-국민 불안감 해소 전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창구 식약청장의 PPA함유 감기약 파동을 해결한 뒤 사의를 표명할 것으로 보인다.
심창구 식약청장은 이날 열린우리당 문병호 의원의 사의표명 여부를 묻자 “식약청장 자리에 연연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심 청장은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는 그런 행동(사의 표명)을 하는 것보다는 국민 불안감을 해소시켜야 하는데 전념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심청장은 이날 모두 발언을 통해 “모든 약은 어느정도의 부작용이 반드시 있다”며 “항암제는 건강한 사람이 먹으면 해롭지만 암환자의 임상에 쓰인다”고 말해, 이번 사태의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2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3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4대화 '리포락셀', 유방암 무기로 10년 만에 급여 재도전
- 5일반의약품 제형 변경 허가 쉬워진다…신제품 활성화 기대
- 6파마리서치, 두피 케어 라인업 확대…신제품 2종 출시
- 7옵디보 위암 급여확대 임박...키트루다와 나란히 약가협상
- 8국제약품, 상조시장 진출…후불제 '국제라이프' 출시
- 9마약류 원료 수입 독과점 깬다…신약 등 허가 제한 해제 추진
- 10'듀피젠트', 수포성 유사 천포창·CSU 적응증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