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집단대표소송 3억불 지급 계획
- 윤의경
- 2004-08-03 22:01: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주들 어비툭스 거짓정보 제공에 '항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는 임클론 시스템즈(ImClone Systems)에 대한 투자 및 회계와 관련한 집단대표소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억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MS의 주주들은 임클론의 항암제인 어비툭스(Erbitux)에 투자하면서 어비툭스의 승인 가능성에 대해 지나치게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해 손해를 입혔다고 BMS를 고소했었다.
미국 맨하탄 연방판사는 지난 3월 주주들이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으나 주주들은 미국순회항소법원에 항소한 상황이다.
어비툭스는 2001년 12월에 승인될 것으로 기대됐었으나 FDA가 승인을 거부, 이후 FDA 승인불가 방침을 알고 주식을 사전에 매각했다는 혐의로 임클론 전회장과 관련자가 조사를 받아왔다.
한편 BMS는 지난 목요일 법적예치금과 연구개발비 대손상각금 증가로 인해 2사분기 이익이 42%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