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약협, 약대 6년제 확정에 총력 다짐
- 강신국
- 2004-08-02 21:05: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남대서 리더십 연수열고 투쟁방향 모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약협은 이날 행사를 통해 5000약학도의 대표기구임을 다시 한번 자각하고 여름방학중 학제개편 완수를 위해 보다 강도 높은 투쟁을 지속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또 각 단위별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민중건강권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전약협은 ▲정책력·조직력 강화 ▲향후 투쟁 방향 ▲의료시장 개방에 대해 관심 환기 및 대응 방안 등도 모색했다.
최우성 의장은 "학제개편을 위한 전약협의 투쟁방향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뤘고 앞으로 전약협의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16개 약학대학에서 비대위원장 및 간부 7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2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3'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4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 9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10"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