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 "성적, 붙이면 오른다" 총명시트 판촉
- 최봉선
- 2004-08-02 15:32: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능 겨냥 ‘붙이면 붙는’ 선물유행...다양한 마케팅 기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신제약은 금년 수능의 성패를 좌우할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해 출시한 국내 최초로 이마에 붙이는 학습피로개선제 '총명시트'의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성적, 붙이면 오른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주로 중고생을 겨냥하고 있는 총명시트는 학부모나 학생 모두 학습에는 관심이 높지만 이를 증진시켜주는 제품이 너무 미진하다는데 착안, 이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 및 홍보활동에 주력하기로 했다.
특히 약국 뿐만 아니라 서점, 문방구, 대형할인점 등 유통을 다변화하여 수험생 등이 주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게 한다는 전략이다.
신신제약 관계자는 "최근엔 고시시즌을 맞아 신림동 고시촌의 필수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무더운 여름을 맞아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에 걸맞게 여름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위해 머리를 차갑게 식혀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는 8월9일 수능 100일전인 수능시즌을 위해 엿이나 찰떡 등을 수험생에게 선물해온 관행에서 ‘붙이면 붙는’ 총명시트를 선물하는 유행을 만들기 위한 다각도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총명시트는 토루마린과 바이오세라믹, 그리고 식물성 정유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주성분인 토루마린은 지구상 광물 중 유일하게 미약한 전기를 영구히 방출하는 광물로 전기석(電氣石)이라고도 불려지고 있다.
이러한 소재의 혼합된 에너지는 원적외선 방출과 음이온을 방산하여 과중한 두뇌활동, 특히 학습 스트레스로 인한 학습능률저하, 장시간에 걸친 학습으로 지구력이 떨어질 때,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머리가 무겁고 몽롱할 때 붙이면 뚜렷한 개선을 느낄 수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2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3'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4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 9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10"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