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방광약 '임셀렉스', 유럽시판 추천
- 윤의경
- 2004-08-02 09:16: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리페나신, M3 수용체 선택적 작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바티스는 유럽의약품위원회(CHMP)가 과민성 방광 치료제인 임셀렉스(Emselex) 승인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채택했다고 발표했다.
임셀렉스의 성분은 대리페타신(darifenacin)으로 최종적으로 유럽 위원회의 승인이 나는 경우 유럽연합 25개국과 노르웨이, 아이슬랜드에서 시판된다.
이에 5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시행한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광범위한 임상에서 대리페나신은 주당 요실금, 일당 뇨의 등을 감소시키고 배뇨시 뇨량을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기관,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과민성 방광 환자 1,049명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 분석 결과 주당 뇨실금 회수를 77% 감소시켰다.
내약성과 약물중단율은 양호했으며 주요 부작용은 구갈과 변비였다.
또한 신경계와 심혈관계에 대한 안전성은 7.5mg, 15mg 모두 위약과 유사했다.
노바티스의 전세계 개발부 최고책임자인 조그 레인하르트는 “M3 수용체에 대한 선택성으로 인지장해나 심기능에 대한 영향을 감소시키면서 과민성 방광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