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6-09 05:45:44 기준
  • AI
  • 동국제약
  • 멜록시캄
  • 리투오
  • 한미약품
  • CSO
  • HA
  • 인천
  • 특허
  • 마케팅
팜스타트

동성제약, 중국현지 염모제 생산 합의

  • 최봉선
  • 2004-07-29 11:55:16
  • 윤생당45% 동성제약55% 비율.. 3년내 합작사 설립

동성제약(사장 이양구)은 28일 중국 현지에서 중저가 염모제 및 모발보호용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중국 윤생당 화장품 R&D유한회사와 합의서를 작성했다.

합의 내용은 중국현지에서 중저가 염모제와 모발보호제품을 생산하기로 우호적 합작과 상호이익을 원칙으로 이루어 졌으며, 기존 윤생당 생산시설을 동성제약에서 생산설비 및 시설 개조방안 제시와 생산기술 인원을 현지 파견시켜 생산책임을 맡게 된다는 것.

윤생당은 우선 운용자금 200만위안을 제공하고, 이에 따른 경영이윤은 중국측 45% 한국측 55% 비율로 배분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앞으로 3년내 북경에 합작회사를 설립할 것과 설립시 동성제약이 제공한 기술을 공업 지적 재산권으로 평가하여 투자할 수 있게 됐다.

합작 범위는 염모제(크림대크림, 크림대액, 파우더(분말), 액대액제품)제품과 모발보호용품(샴푸, 코팅팩, 파마약, 무스 등)이며, 제품명은 모두 FUSION 상품명에 동성제약 수권제조라는 용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합의했다.

동성제약은 지난 4월에 윤생당과 고급브랜드인 오마샤리프(수출명 샤리프)염모제 완제품 수출 계약을 체결하여 현재 중국전역인 각 주요도시 17곳 대리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