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항균브랜드 '데톨' 약국 판촉
- 최봉선
- 2004-07-29 11: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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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세균 바이러스 99.9% 제거... 영국 왕실마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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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톨은 30초 안에 세균과 바이러스를 99.9% 제거하는 놀라운 향균력으로 생활 주변의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세균 및 병균으로부터 가족의 건강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 1933년 영국에서 처음 출시돼, 영국 왕실마크를 획득한 제품.
이번 데톨 외용액은 약국에서만 판매되는 것으로 우리 몸에 안전하면서도 피부보호 효과가 탁월한 살균 성분인 클로록시네롤(PCMX)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살균소독은 물론 상처소독, 몸의 악취 제거, 여드름, 비듬 치료 등 생활 속에서 살균이 필요한 다양한 곳에 사용할 수 있다.
데톨은 지난 3월 한국화학시험연구원 항균력 테스트에서도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을 99.9% 이상 제거하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준 바 있다,
데톨 외용액은 파인향으로 신선하고 상쾌한 느낌을 주며 물에 희석되면서 갈색이 우유빛으로 변하며, 살균 성분이 활성화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데톨 외용액은 농축액이라 반드시 용도에 맞게 권장 희석 농도에 따라 희석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것.
대웅제약 정형철 담당차장은 “질병의 70%가 손을 통해 전염되는 만큼 항상 청결한 손의 유지가 강조되는 요즘, 데톨 외용액이 웰빙 라이프를 추구하는 많은 이들에게 건강을 보호해 줄 제품으로 주목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데톨은 일반의약품인 데톨 외용액 외에도 전문 항균비누인 데톨비누, 손전용 세정제인 데톨 핸드워시가 있으며, 이달부터 전국 약국 판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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