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약, "자랑스런 약사상 정립" 결의
- 최은택
- 2004-07-26 11: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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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충북대서 '연수교육 및 자정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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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약사회(회장 김용명)는 25일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2004년 연수교육과 함께 자정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600여명의 회원약사들이 참석했으며, 연수교육에 앞서 약사회는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파수꾼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한다"는 내용의 '충북약사회 자율정화 결의문'을 채택했다.
약사회는 또 의약분업의 올바른 정착과 약사정체정 확립, 자랑스러운 약사상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실시된 연수교육에서는 `약국경영과 세무', `마약류(향정)교육', 새로 개편된 지부홈페이지 설명 등의 자체교육에 이어 대약 원희목 회장이 참석해 `약사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강연했다.
충북약사회 800여 회원 일동은 약사법을 준수하고 의약분업의 올바른 정착과 약사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자랑스러운 약사상 정립을 위하여 자율적인 정화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을 다짐하며 다음사항을 적극 실천할 것을 결의한다. 1.복약지도를 충실히 이행해 국민의 삶의질 향상에 이바지 한다. 1.불법의약품을 취급하지 않으며 판매하지 않는다. 1.무자격자의 의약품판매 및 조제행위를 절대하지 않는다. 1.전문약판매, 담합 및 환자유인 행위 및 조제료인하행위등 분업형 위반행위를 하지 않는다. 1. 판매가격 표시제도를 준수하고 향정신성의약품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2004. 7. 25 충북약사회 회원일동
결의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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