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약, 볼링동호회 힘찬 '스타트'
- 강신국
- 2004-07-25 18: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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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단합 위해 창설...약사·전산직·업계직원 등 가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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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회장은 축사를 통해 "요즘 반회가 유명무실해진 상태에서 회원간 단합을 위해 볼링동호회를 만들었다"며 "약사회 차원에서 동호회를 적극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록 및 동호회 활동 내용은 달서구약 홈페이지(www.medidrug.or.kr)를 통해 공개되고 회원 가입도 타 분회 약사회원뿐만 아니라 전산요원 및 제약업계 직원 누구나 할 수 있다.
창립식에 이어 벌어진 대회에서 여상동(달성분회)회원이 3게임 합계가 566점으로 MVP를 차지했고 단게임상은 210점을 기록한 이재광(달서구약)회원이 201점을, 행운상은 손경익(동화약품)회원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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