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상아, 녹십자피비엠 흡수합병 결정
- 송대웅
- 2004-06-25 09:49: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총 8월 17일...합병완료시 올해 3200억원 매출 예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녹십자그룹내 종합제약업체인 녹십자상아와 혈액제 및 백신제 전문업체 녹십자피비엠간 합병이 최종 결정됐다.
녹십자상아는 2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경영 효율성 증대를 통한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녹십자피비엠을 흡수합병하다고 밝혔다.
24일 녹십자상아는 이사회를 열고 경영 효율성 증대를 통한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와 경쟁력강화를 위해 녹십자피비엠을 흡수합병키로 결의했다.
합병비율은 녹십자상아와 녹십자피비엠의 합병가액 각각 2만9000원, 5만9890원 기준 1대 2.06517로 녹십자상아는 녹십자피비엠 1주당 2.06517주의 신주를 발행하게 된다.
합병승인을 위한 주총예정일은 오는 8월17일이며 합병 반대의사를 표시한 주주들에게는 17일부터 오는 9월6일까지 주당 2만9,504원에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된다.
합병기일은 오는 9월30일이며, 합병완료시 올해 3,200억원, 내년 3,4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관련기사
-
녹십자상아-녹십자PBM 합병 추진
2004-06-18 15: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2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3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4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5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6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7식약처, 신약·바이오시밀러 심사기간 단축방안 업계 의견 청취
- 8"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9경기도약, 마약류 예방사업 개시…도예산 5.5억원 투입
- 10의수협 ‘CPHI China’ 한국관 참가…글로벌 진출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