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88:1·중대 71:1...약대 인기 '초강세'
- 강신국
- 2004-06-08 06:29: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시1학기 원서접수, 이대 62:1·경희대 마감전156:1 훌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지역 주요 약학대학의 2005년도 수시 1학기 원서접수가 속속 마감되고 있는 가운데 성균관대 약대의 경우 5명 모집에 무려 442명이 지원, 8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약대가 초강세를 보였다.
8일 현재 각 약대들의 원서접수 결과를 살펴보면 중앙대 약대는 일반전형 11명 모집에 776명이 무더기로 지원 70.5대 1의 경쟁률로 의예과에 이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화여대 약대도 일반영역 우수자 6명 모집에 372명이 지원 62대 1, 특정영역우수자 7명 모집에 75명이 지원 10.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경희대 약대는 오늘(8일) 오후 1시에 원서접수가 마감되지만 8일 자정 현재 2명 모집에 312명이 지원 1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어 경쟁률은 더 오를 전망이다.
수험생들은 의대에도 대거 지원해 의·약대가 입시에서 최고 인기학과 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먼저 한양대 의대는 14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고려대 의대 72.4대 1 ▲연세대 의대 30.92대 1로 집계되는 등 의·약대 입학은 하늘의 별따기가 돼 버렸다.
입시 전문가들은 "공대나 이과대에 비해 의·약대의 경쟁률이 치솟은 것은 최근의 취업난을 반영한 듯 보인다"며 "의·약대의 인기는 당분간 계속 될 것 같다"고 내다봤다.
한편 이번 수시 1학기 전형 일정은 경성대가 7일~16일, 우석대 3일~16일, 조선대 9일~16일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3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4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5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6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7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8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9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10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