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약품 등 6개도매 KGSP 서류통과
- 최은택
- 2004-06-04 18: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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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협, 유한헬스케어 등 7개 업소는 재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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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약품 등 6개 신규도매업소가 6월 'KGSP적격 지정'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도협(주만길 회장)은 3일 오후 실시한 신규도매업체 'KGSP적격 지정' 서류심사에 총 13개사 중 6개 사가 심사를 통과하고, 7개 사는 재심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서류심사를 통과한 업소는 △서진약품(대표 신재우), 한빛약품(대표 오세덕), (주)함소아(대표 최혁용), (유)진보메디팜(대표 전찬기), (주)국민약품(대표 고영민), 지강약품(주)(대표 김수양) 등으로 모두 종합도매다.
그러나 유한헬스케어(주)(대표 정운진), (주)한국프라센타(대표 박명애), (주)경일메디칼(대표 이호범), 유림약품(대표 정원주), (주)비케이팜(대표 양인걸), (주)보국양행(대표 신철준), (주)한성의약품(대표 조보익) 등은 재심키로 했다.
KGSP위원회 관계자는 "자격이 미달되는 업소들이 많아 이번 심사에서는 재심 대상이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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