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로디핀' 허가관련 간담회 오늘 개최
- 전미현
- 2004-06-04 01:06: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업계, 신약재심사 여부 등 현안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고혈압약 ‘노바스크'의 브랜드 제네릭 허가와 관련된 혼선을 정리하기 위해 오늘(4일) 제약업계와 식약청이 간담회를 갖는다.
업계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허가 자료를 제출한 SK, 한미, CJ, 유한, 중외, 동아, 대웅, 종근당, 코오롱 등 13개사와 비관계사 7개사 등 20개사와 식약청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의 주요안건은 염이 다른 의약품의 신약재심사제도의 적용여부와 향후 허가관리방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전미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8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9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10"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