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인터넷으로 재고 반품받아요"
- 최봉선
- 2004-06-03 10: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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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부터 ‘인터넷 서비스’ 개설...향정약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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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윤재승) 이 1월말부터 업계 최초로 ‘인터넷 재고의약품 반품 서비스’를 약국·도매에 실시하고 있다며, 이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알렸다.
특히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향정약 반품도 인터넷을 통해 진행하는 등 재고의약품 해결에 나서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인터넷 재고약 반품 서비스’는 고객(약국, 도매)이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반품 신청을 할 수 있어 편리하고, 몇가지 고객 정보와 반품 요청 내용·요청일 등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신속히 반품 및 교품 처리할 수 있다.
또한 기존 ‘고객→영업사원→회사’에서 ‘고객→회사’로 처리 단계를 간소화하여, 영업사원을 통해 1주일 이상 걸리던 처리 기간이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3~4일 단축되었다고 설명했다.
반품은 대웅제약 홈페이지(recall.daewoong.co.kr) 또는 대웅제약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 24시간 접수되며, 정상유통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재고의약품에 대해 고객 요청시 100% 반품 및 교품 처리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 반품·교품센터 운영과 영업사원 방문 처리 외에 자사 홈페이지 서비스를 추가하여, 고객들이 언제어디서나 의약품 반품 및 교품을 접수 및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서울: 02 -550 -8698, 8670 부산: 051 -466 -6725~6 경남: 055 -277 -9545~6 전주: 063 -276 -1386~7 광주·전남 : 062 -263 -7511~2 대전·충남 : 042 -623 -3356~7 대구·경북 : 053 -767 -5581~2
반품·교품 센터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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