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3일 13개 업소대상 KGSP 서류심사
- 최은택
- 2004-06-02 10: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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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진약품·한국프라센타 ·유한헬스케어 등 3개사는 재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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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주만길 회장)이 서진약품 등 13개 업소를 대상으로 3일 신규 도매허가 ‘KGSP 적격지정’ 서류심사를 실시한다.
이번 심사대상은 재심을 받는 서진약품(대표 신재우), (주)한국프라센타(대표 박명애), 유한헬스케어(주)(대표 정운진) 등 3개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신규업체.
신규업체 명단은 △한빛약품(대표 오세덕) △(주)함소아(대표 최혁용) △(유)진보메디팜(대표 전찬기) △(주)경일메디칼(대표 이호범) △(주)국민약품(대표 고영민) △유림약품(대표 정원주) △(주)비케이팜(대표 양인걸) △(주)보국양행(대표 신철준) △(주)한성의약품(대표 조보익) △지강약품(주)(대표 김수양) 등이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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