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컨디션 'ADH프로젝트’ 출시
- 송대웅
- 2004-05-27 16: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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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황기,Lotus 성분 함유...알코올 분해효소 활성 대폭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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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는 숙취증상을 감소시키는 활성인자(Activator Decreasing Hangover)의 의미를 약자로 명명한 것으로, 자리(장미꽃 종류), 황기(가래나무과 잎), Lotus seed(연꽃씨) 추출물의 유효성분을 함유해 기존 컨디션F 보다 음주 후 숙취의 원인이 되는 알코올 및 아세트알데히드 분해효소 활성을 대폭 증진시킨 제품.
CJ 식품연구소에 의하면, 경희대 약대(정세영 교수 주관)에서 실시한 임상을 통해 ‘컨디션 ADH 프로젝트’에 함유된 자리, 황기, Lotus 등이 알코올분해효소의 활성을 증대시키는 점을 밝혀내었다.
회사측은 92년 출시되어 10여년이 넘은 장수 브랜드인 ‘컨디션 F’의 기능 을 더욱 강화한 ‘컨디션 ADH 프로젝트’ 를 새롭게 출시하여 숙취해소 음료 시장의 1위를 계속 고수한다는 방침.
이를 위해 CJ 제약사업본부는 지난 18일 본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출시식을 갖는등 판매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임직원이 전국적 단위에서 함께 ‘컨디션 ADH 프로젝트’ Boom-Up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회사측은 “컨디션 ADH프로젝트의 시장런칭을 위해, ‘In-Pack행사’, ‘컨디션 사은품 행사’, '약사대상 경품행사’등 개국가를 대상으로 한 행사와, 실소비 증대를 위한 일반소비자 대상의 가두 캠페인, 업소 방문 샘플링을 전국단위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숙취해소음료시장은 약 800~850억원 수준으로 현재 판매가 되고있는 숙취해소음료는 10여개가 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CJ의 ‘컨디션’이 약 600억의 매출규모로 시장의 약 80%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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