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내달부터 건강검진 사후관리 강화
- 정웅종
- 2004-05-27 1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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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환자 치료유도 상담...질환별 건강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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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건강검진 피검자에 대한 관리가 강화된다.
건강보험공단은 내달부터 건강검진을 받은 피검자들에 대해 건강정보 등을 제공하고 전화와 방문상담 등을 통해 사후관리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1차 건강검진 결과 질환의심자로 나타날 경우 건강 정보를 담은 책자를 주고, 종합판정에서도 이상이 있으면 운동 및 식생활 개선 지침서를 제공하는 한편 전화나 방문 상담도 해주기로 했다.
공단은 “질환자 판정에도 불구하고 진료에 소홀한 피검자에 대해서는 치료를 유도하기 위해 적극적인 상담을 벌이고 관련 질환별 정보를 담은 건강책자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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