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베링거인겔하임, AIDS 퇴치 ‘손잡다’
- 송대웅
- 2004-05-25 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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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레트로바이러스 제제 공동포장 …개발도상국 환자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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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베링거 인겔하임은 미국이 범세계적인 HIV/AIDS 치료운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발표했다.
GSK와 베링거 인겔하임은 개발도상국에서 HIV 감염 치료제인 항레트로바이러스 제제들을 공동 포장하는 개발방안을 평가하는 논의에 들어갔다.
GSK의 장 피엘 가르니에 회장은, “우리는 특별 약가 유지와 혁신적인 파트너쉽, 커뮤니티에 대한 투자, 그리고 질병 퇴치를 위한 신약 및 백신의 연구개발을 통해 범세계적인HIV/AIDS 치료운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GSK와 베링거 인겔하임 두 회사는 HIV 치료제를 좀더 편리하게 투약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공동 포장이 개발도상국에서 HIV에 감염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치료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라고 발표했다.
베링거 인겔하임의 알레산드로 반치회장은 “치료의 간편화는 HIV를 가장 적절하게 치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우리는 이 과정을 계속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GSK와 함께 항 에이즈 치료 제품들을 공동 포장하는 것에 대한 임상적, 기술적, 및 규정상의 문제를 조사할 준비가 됐다” 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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