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여름철 한방 보약 '보생원' 출시
- 송대웅
- 2004-05-24 15: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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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삼·맥문동·오미자 복합 처방....부작용 전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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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생원은 고급팩 형태로 기존 대부분의 한방 보약들이 음료수인데 비해 일반의약품으로 개발, 제품의 품질과 함량을 보증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순수 국산 한약재인 인삼, 오미자, 맥문동등 고가의 한약제를 주성분으로 복합처방해 여름철 원기회복, 피로회복 등에 효과가 우수할 뿐만 아니라 부작용도 전혀 없어 음료처럼 복용할 수 있다는 것. 주성분인 인삼은 인체의 원기(元氣)를 북돋아 체력 보강 및 대뇌의 기능을 자극하여 기억력을 증진시키고, 맥문동은 자양강장제로서 폐열(肺熱)을 식히면서 체내 수액을 보충해 주고, 오미자는 혈액순환 작용을 개선해 주고 폐의 기능을 수렴해 땀이 나지 않도록 하는 동시에 갈증이 나지 않도록 작용을 한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여름철 더위를 이겨내고 원기를 돋우어 주는 묘약으로 '생맥산' 처방을 소개하고 있다. 생맥산은 맥문동에 인삼과 오미자를 함께 넣어 만드는 보약이다.
여름철에는 무더위와 땀으로 인한 체내 수분이 부족하고 에너지 소모로 잠을 설치거나 입맛을 잃는 등 무기력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무더위 증후군에 시달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보생원은 이렇듯 여름철의 뜨거운 열기로 인체의 원기가 손상 받음으로 인해 나타나는 더위와 갈증, 땀을 많이 흘리는 증상, 마른기침 등을 해결해 주는 처방이다.
정우약품 관계자는 "여름철 청량음료 대신 한방의 보약인 보생원을 복용하면 전신권태, 무기력, 땀을 많이 흘리는 증상, 기침과 갈증해소 등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장기 요양중인 환자나 기력이 약한 노인, 공부에 지친 수험생들의 원기회복에 한약에 대한 거부감 없이 값싸고 편하게 드실 수 있는 보약”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보생원 출시를 계기로 한방을 선도하는 제약사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다양한 마케팅전략으로 한방시장의 새로운 장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보생원은 아침, 점심, 저녁 1일 3회 복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바쁜 현대인의 생활 패턴으로 보면 아침, 저녁 1일 2회 복용해도 되며 생약이므로 냉장보관 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1케이스에 10봉으로 5일분 포장으로 돼있으며 1박스가 2케이스 20봉으로 10일분에 해당된다.
(문의:3462-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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