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아름다운 가게 논현점서 봉사활동
- 최봉선
- 2004-05-24 1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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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몸에 좋은 향기 전’ 주제...수익금 장애우 위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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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은 22일 아름다운 가게 논현점에서 ‘아름다운 토요일 & 8211; 몸에 좋은 향기 전’ 이란 주제 아래 일일 봉사활동을 가졌다.
행사에는 대웅제약 윤재승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일일 활동천사 도우미로 봉사할동을 펼쳤다. 이날 ‘몸에 좋은 향기’ 라는 컨셉에 맞게 향기 그윽한 허브 화분과 크린베리향, 망고향, 솔잎향의 대웅제약 구강청결제 마이센스, 자극이 없는 무향의 액체훈증기 등의 향기나는 대웅제약 제품들이 판매됐다.
이외에도 건강하게 사는 30가지 방법이란 스트레칭 포스트와 건강 유기농 쿠키 등이 특별 진열대 위에서 염가에 판매되기도 했다.
윤재승 대표(43)는 “아름다운 가게 논현점이 강남주민들과 지역기업이 연계한 사회 환원운동의 구심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여기서 마련된 기금과 회사자체 기금이 미약하지만, 장애우와 소외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웅제약이 기증한 아름다운 가게 논현점은 지난 4월10일에 오픈, ‘테마가 있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매월 기획해 사랑과 이익을 나누고 재사용하는 순환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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