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 건강인 내피기능 변화시켜
- 윤의경
- 2004-05-24 09:43: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커피 소비 후 혈류매개 확장 감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한 성인에서 커피와 카페인이 내피기능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소규모 임상 결과가 제 19회 미국 고혈압학회에서 발표됐다.
그리스 알렉산드라 대학병원의 크리스 파파미카엘 박사와 연구진은 건강한 성인(평균연령 29세)을 대상으로 커피와 카페인이 내피기능에 주는 영향을 조사했다.
임상지원자 17명은 80mg의 카페인을 함유한 일반 커피를 한잔 마시거나 2mg 미만의 카페인을 함유한 음료수를 한잔 마신 후 혈류매개 확장을 측정했다.
그 결과 일반 커피를 마신 이후 혈류 매개 확장은 감소했으나 디카페인 음료수를 마신 경우에는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파파미카엘 박사는 “커피와 카페인은 서구국가에서는 10명 중 8명이 소비하며 1일 소비량은 약 200mg”이라면서 “(대규모 임상으로) 정확한 관계가 밝혀지기 전까지는 심혈관계 위험요인이 있는 경우 커피 소비에 주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