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회장에 원일약품 이한우 대표 추대
- 최은택
- 2004-05-24 00: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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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정기총회서 결정...28개 에치칼 도매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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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회 신임회장에 이한우 원일약품(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대표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서울지역 28개 에치칼 도매업체 친목모임인 목요회는 지난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김건승 회장(이화약품 대표) 후임으로 이한우 대표를 추대했다.
이한우 신임회장은 앞으로 에치칼주력 제약사 영업총수들도 모임에 함께 참여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요회는 96년경 창립되어 초대회장에 부림약품 이춘우 회장이 선임된 이후 6년간 회장직을 맡아왔고, 이후 김건승 회장이 1년간 회장직을 수행해 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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