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골수희귀질환약 ‘비다자’ 승인
- 윤의경
- 2004-05-23 21:19: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분명 '아자사이타딘'...골수이형성 증후군 희귀약 인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FDA는 비다자(Vidaza) 주사제를 골수이형성 증후군(Myelodysplastic Syndrome) 치료제로 승인했다.
비다자의 성분은 아자사이타딘(azacitadine). 신속심사약물로 지정되어 우선 심사를 받았다.
골수이형성 증후군은 골수가 정상적 기능을 하지 못해 정상적 혈액세포를 충분히 생성하지 못하는 질환으로 약물치료나 방사선요법이 사용된다.
일부 골수이형성 증후군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악화되기도 한다. 비다자는 희귀약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이번 승인으로 7년간 독점적 시판권이 부여됐다.
미국에서 골수이형성 증후군 환자 수는 약 7천-1만2천명인 것으로 추정되며 대개 60세 이상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
비다자는 미국 콜로라도 볼더에 소재한 파미온(Pharmion)이 시판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