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불용 재고약 처리에 만전
- 최은택
- 2004-05-23 12:45: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 열고 약사회 현안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전시약사회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에는 총34명의 이사 중 32명이 참가했으며, 회무경과와 신상신고결과, 회관보수공사결과, 북한 룡천돕기 성금모금, 약사연수교육 등이 보고 됐다.
이어 상임이사 인준에 관한 건, 첨단 통신망 구축, 공문·전통 등의 문서발송 사업추진 건, 위임사항 승인 건 등이 안건으로 상정돼 원안대로 처리됐으며, 재고의약품 처리 대책, 근무약사 배치문제, 문제처방전 발췌 분석 등에 대해 토의가 이어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