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공공의료 확대방안 토론회
- 김태형
- 2004-05-21 17: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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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의원회관서, '공공성 강화 대안 모색'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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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과 시민단체, 병원계가 공공의료 확대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윤영규)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의료 공공성 강화, 어떻게 가능한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한국의료 현실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대안 모색’(이원영 중대 교수), ‘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한 보건의료노조의 요구와 실천방안’(이주호 보건의료노조 정책국장)이 주제 발표된다.
이어 17대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 내정된 열린우리당의 강기정 당선자와 민주노동당의 현애자 당선자, 병원협회 성익제 사무총장,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공동대표가 나와 토론을 벌인다.
이날 주제발표는 보건의료노조가 산별교섭을 준비하면서 지난해 하반기부터 8개월간 외무 전문가와 함께 진행한 연구보고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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