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비강세척제 ‘피지오머’ 세미나 개최
- 송대웅
- 2004-05-20 16:24: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숙대약대동문 참석...100% 천연 바닷물 등장 멸균 안전 강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유(대표 유승필 회장)는 18일 숙대에서 조중생 경희의료원 ENT과장,조순분 숙대약대동문회장,김선미의원,장복심의원,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강승안 유유 사장(대약부회장) 등 50여명의 숙대 동문 약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알러지성 코질환의 예방과 치료”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 조중생 과장은 “알러지성 비염은 유전적 요소가 깊이 관여하여 부모 중 어느 한 쪽이 알레르기 질환을 지닌 경우 약 50%에서 부모가 모두 알레르기 질환일 경우 약 75%에서 유전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한번 걸리면 고질적인 질환중의 하나로 예방이 중요하며 이런 이유로 관련제품 시장도 커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비인후과 전문의들도 피지오머 같이 안전한 비강세척제를 쓰고 있고 또 권장하고 있는데 일반인들도 매일 양치질 하듯이 물을 섞은 제품이 아닌 100% 천연바닷물을 등장멸균시킨 비내 세척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만성적으로 비염이 있으신 분이든지 아니면 경미한 축농증이 만성적으로 있을 때, 축농증 수술 후에 비세척은 매우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강승안 사장은 “ 유유는 신약개발과 웰빙 시대에 맞는 좋은 헬쓰케어 제품을 개발 하여 보급하고 있는데 피지오머는 단순한 비강 세척을 위한 의약품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제품으로 비강세척은 호흡기 건강 유지에 필수적으로 이미 유럽 등 선진국에는 생활화 되어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현재 유유의 비강세척제 피지오머는 안정하고 효능이 우수하고 검증되어 약국판매가 확산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이날 세미나 후에는 숙대 출신 약사로 안성시에 열린우리당으로 출마하여 당선된 김선미 약사의 축하연으로 이어져 숙대 약대생들의 풍물놀이 공연 등 우의를 다지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