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경영연, 의료기관 수익다각화 모색
- 김태형
- 2004-05-19 18:37: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기관 부대사업 정책방향 소개...28일 연수세미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료법인 부대사업 허용을 앞두고 병원수익을 올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병원경영연구원은 28일 오후 1시부터 병원협회 대회의실에서 ‘병원의 수익다각화 방안’을 주제로 연수세미나를 연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의료기관의 부대사업 정책방향(복지부 강민규 서기관) ▲병원의 수익다각화 전략(병원경영연구원 이용균 연구실장) ▲일본의료기관의 부대사업 사례(고신대 남은우 교수) ▲미국병원의 수익다각화(경희대 정기택 교수) ▲국내병원의 수익다각화 사례(우리들병원 이상호 원장) 등이 소개된다.
병원경영연구원은 이번 세미나와 관련 “최근 복지부에서 의료기관의 병원경영 활성화를 위해 부대사업을 허용하겠다는 정책안을 발표함에 따라 수익 다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마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