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임원진등 8명 마라톤 전원 완주
- 정시욱
- 2004-05-14 10:09: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6Km 코스 1시간 10분대 기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8명의 참가자들은 비가 오는 가운데서 10.6Km 코스를 전원 완주했다.
차달성 부회장은 "여러 가지로 바쁜일정 속에도 새벽 또는 한밤에 꾸준히 연습을 하여 좋은 결과를 이루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체력을 단련하여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약사회무에 더욱 열심히 정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참가종목:10.6km 정재준 (사 무 장): 1:10 56" 홍성윤 (약국위원장): 1:11 9" 전병국 (한약위원장): 1:11 11" 김호정 (총무위원장): 1:11 12" 김경훈 (윤리위원장): 1:11 34" 양만기 (의 장 님): 1:11 48" 현상배 (약학부회장): 1:12 33" 차달성 (총무부회장): 1:12 41"
참가선수와 기록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