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약, 원로 및 자문위원 초청 간담회
- 정시욱
- 2004-05-12 11:10: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배약사 공로 감사, 이서윤 박사에 기념품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남구약사회는 최근 원로 및 자문위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자문위원과 의장단, 감사, 동문회장 등 여러 원로들이 참석, 선후배간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간담회에서는 약사회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이서윤 박사와 박옥규 한국여약사회장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어 강남약사회 자문위원 및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의 축사와 건배 제의가 있었다.
유대식 회장은 "강남구약사회가 오늘이 있기까지 앞에서 이끌어주고 많은 격려와 질책을 아끼지 않으신 여러 선배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회원 화합과 약국경영 활성화와 지역주민에 대한 봉사활동 등 약사 정체성 확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