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이주철 이사 '아시아 사업개발 총괄'
- 송대웅
- 2004-04-14 09: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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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여 본사근무 마치고 귀국....항바이러스 제품군 업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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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5월 GSK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항바이러스 제품군 담당 이사로 발령받고 싱가폴에서 근무해 온 이주철 이사는 제픽스와 헵세라를 필두로 하는 항바이러스 제품군이 동남아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마케팅 전반을 이끌어 왔다.
3월부터 정식 발령을 받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이주철 이사는 기존의 항바이러스 제품군 업무와 함께 한국, 태국, 베트남 및 인도차이나 지역(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의 사업개발(Business Development) 부문도 총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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