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세계 천식의 날 기념 행사 성료
- 송대웅
- 2004-04-13 12:18: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거북이마라톤대회·클린카 캠페인 등 ... 총 1천2백여명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천식 바로 알리기를 위해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두 단체는 지난 5일부터 11일을 ‘천식 및 알레르기 주간’으로 선포하고, 마지막 날인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거북이마라톤대회와 클린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천식환자 및 가족, 의료진, 일반인 등 모두 1천 2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됐다.
프로레슬러 이왕표 선수가 천식홍보대사에 위촉돼 올림픽공원 주변 4.29km 구간을 참가자들과 함께 걷기도 했다.
천식 및 알레르기예방운동본부 최병휘 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천식은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는 무서운 병이지만 꾸준한 관리와 치료만 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라톤 이후 거행된 차내 금연 캠페인 ‘노 스모킹-클린카 캠페인’에는 교통방송(TBS) 방송통신원 20여명이 첫 참여업체로 선정돼 차내 금연을 통한 천식퇴치의 의지를 다졌다.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김유영 회장은 “담배는 천식을 악화 시키는 주범 중에 하나"라며 "천식환자들이 마음껏 숨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클린카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 밖에 홍보대사 사인회, 그림 공모전 전시회, 홍보대사에게 메시지 보내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이 행사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MSD, 아스트라제네카 등 다국적 제약 3사가 후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