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자녀 그림공모전' 오성민군 1등
- 송대웅
- 2004-04-13 11: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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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링거 약사공론 주관..."봉사하는 약사상"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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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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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작품의 심사는 서울교대 평생교육원 영재미술지도과정의 김봉권 교수와 대한 약사회 정연택 부회장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약 200여편의 응모작 가운데 창의성이 전재된 작품, 미래의 약사상이 선명하게 들어내 보인 작품, 무엇보다 기법과 기능보다는 주제가 선명하게 돋보이는 창의적인 그림을 재심, 삼심에 거쳐 가려내어 12점의 수상작을 뽑았다.
수상작 중에는 아빠의 하루를 네 컷 만화로 표현한 작품도 있었고 메뚜기나 벌레잡이 식물을 연구하는 약사가 되겠다는 창의적인 작품들도 있었다.
2회째를 맞은 이번 둘코락스 에스 약사자녀 그림공모전은 약사 자녀들이 부모님의 직업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약사님들께는 약사로서 자긍심을 조금이나마 상기시켜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환자의 건강을 생각하는 신뢰받는 약사의 이미지를 표현한 내용과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겠다는 미래 약사를 꿈꾸는 내용의 작품들이 많이 접수됐다.
참가자 전원에게 지급되는 수채물감은 우편으로 각 약국으로 발송될 예정이며 5월초에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대상(둘코락스 에스상) 봉사하는 약사님들 :오성민(강릉시 강릉약국 지은희 약사) 최우수상 아빠의 하루 : 백민아(포항 고바우약국 백광흠 약사) 나는 미래의 메뚜기 박사 : 박경민(대구 파티마 약국 박광립 약사) 우수상 벌레잡이 식물 엘리자물자를 읽고 : 진은경(온누리태영약국 송미자 약사) 조류독감.광우병 예방약 개발하는 약사 : 황난주(김해 삼보약국 황현천 약사) 행복한 엄마 약사 : 김은지(강서구 참조은약국 성춘희 약사) 재치상 우리 엄마아빠는 자랑스런 약사예요 : 이영준(대전 송촌프라자약국 이창진, 권영애 약사) 우리 엄마 최고 : 임형근(논산 누리약국 성인숙 약사) 늘 함께 웃어요 : 정재현(밀양 소아약국 조지영 약사) 미래의 약사 : 한지원(평창 한일약국 한영일 약사) 내가 개발했어요: 오성만(강릉약국 지은희 약사) 우리 아빠는 멋진 건강 지킴이 : 김하령(만수당약국 김사연 약사)
수상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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