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심혈관 관련 특별한 우려 없어
- 송대웅
- 2004-04-12 16:59: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유럽 심혈관 연구 IMHS 조기 종료 결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럽당국이 비아그라에 대한 광범위한 임상결과와 시판 후 안전성 조사자료를 바탕으로 비아그라를 제품 설명서에 따라 사용하였을 때 심혈관 관련 특별한 우려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이에 따라 화이자는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비아그라의 심혈관 연구인 국제남성건강연구 (IMHS, International Men’s Health Study)를 조기 종료한다고 밝혔다.
화이자 의학부 페르디난드 마사리 박사는 “광범위한 시판후 자료와 임상연구 결과, 비아그라의 심혈관 관련 우려가 없으며, 전반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이 재확인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런 비아그라의 뛰어난 안전성은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발기부전 치료에 대한 확신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유럽 의약품 평가국은 5년 단위로 의약품의 허가를 갱신하는 규제조항에 따라 비아그라의 전반적인 안전성 자료를 검토했다.
13,000명 이상 환자의 임상시험 자료, 5년간의 전세계 시판 후 자료, 영국에서 22,000명 이상의 남성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PEM (Prescription Event Monitoring) 연구 및 유럽 4개국에서 3,300명 이상의 남성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IMHS의 연구 등이 이번 검토자료에 포함됐다.
유럽 의약품평가국의 과학위원회는 이런 각종 자료 분석을 토대로 비아그라를 제품 설명서에 따라 사용할 경우 심혈관에 특별히 우려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이에, 화이자는 IMHS의 조기 종료를 결정했으며 연구결과는 향후 의학 포럼이나 간행물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