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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한라특허법률사무소 고문 위촉

  • 최봉선
  • 2004-04-12 15:33:02
  • 제약협회 고문, 북지부 중앙약심위원 활동

신약조합 이강추 회장(左)이 한라국제특허법률사무소 민경만 부소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한라국제특허법률사무소(대표변리사 백남훈)를 고문 특허법률사무소로 위촉하기로 하고 12일 위촉패를 수여했다.

효율적인 신약개발과 연구개발 방향의 설정을 위해 글로벌의약품 R&D 분야를 선도하는 의약특허동향을 분석하는 한편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최근의 의약특허를 선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필요성을 느껴왔다.

신약조합에서는 이러한 세계 의약특허에 관한 전문가의 자문과 정보수집으로 제약업계에서 국내외의 폭 넓은 정보를 접하기 위해서 고문 특허법률사무소를 위촉하게 되었다.

이에따라 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 등 국책연구개발사업의 조기 신약 창출에 직간접적인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라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88년 설립됐고, 특허·상표의 등록과 분쟁처리 관련 업무에 대하여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한국제약협회 고문, 복지부 중앙약사심의위 위원으로 위촉되는 등 정부 및 관련단체로부터 그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무소에는 4명의 변리사와 5명의 협력변호사 및 관련업무를 담당하는 50여명의 특허·상표 및 법률전문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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