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6개중 1개는 부적합 품목"
- 정시욱
- 2004-04-11 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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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식협회 기능성표시·광고심의, 375개 중 6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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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광고 부적합 품목 사례가 심각한 현황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내 기능성표시·광고심의위원회는 6차례에 걸쳐 심의 결과 총 375건의 기능성표시 및 광고 중 65건이 부적합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11일 밝혔다.
또 396건이 수정을 요하는 내용을 포함한 품목으로 분류됐고 적합한 광고는 14건으로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협회 관계자는 "소비자 및 영업자 등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허위·과대광고를 방지하며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건강기능식품의 유통·판매를 도모하기 위해 결과를 공개한다"고 설명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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