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회원고충 처리에 총력
- 강신국
- 2004-04-09 12: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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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 열고 회무방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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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7일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4.15총선 전략과 회무 방향을 점검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회원고충처리실을 통해 총 7건의 안건을 접수받아 5건 처리하는 등 회원 고충해결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임원진과 8개 분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 각 구 보건행정 공무원과 간담회를 마련해 업무 및 유대강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아울러 ▲예상편성 ▲회원고충처리실 신설 ▲마약퇴치 운동본부 대구지부 개편 등을 이사회 상저안건으로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기타 안건으로 올해 약사연수교육을 지부 4시간, 분회 4시간 등 총 8시간으로 하고 분회 배당 4시간은 분회장에게 재량권을 위임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끝으로 약사법 관련 규정이나 건강기능식품법 개정시 시약 홈페이지에 조속 등재키로 했다.
이날 구본호 회장은 “회무초기인 지금 임원진들도 맡은바 회무에 충실해야 한다”며 “다가오는 4.15총선에서 약사회 정책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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