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병원 입찰관련 왜곡내용 바로 잡는다"
- 최봉선
- 2004-04-09 11: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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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분회, 14일 월례회 열어 반품문제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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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에치칼 도매업체들이 보훈복지공단 소요의약품 입찰과 관련해 향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서울시도협산하 병원분회(회장 김행권)는 14일 정오 타워호텔 아리수에서 정기월례회를 열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보훈병원 입찰 등 그동안 진행된 국공립병원 입찰에 관해 집중 협의키로 했다.
회의에서는 입찰 문제 뿐만 아니라 재고약 반품에 대한 제약사들의 이행 여부도 중점 거론하는 한편 분회 활성화 방안과 신임 회원사 가입문제도 논의한다.
김행권 회장은 "보훈병원 입찰과 관련해 일부 왜곡된 부분으로 각종 루머가 나돌고 있어 이를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면서 "이날 회의에서 세부적인 내용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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