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풍제약, 약국경영자 대상 한방강좌
- 최은택
- 2004-04-08 20:03: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 서구 사학연금 3층 강의실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풍제약이 약국경영자 등을 대상으로 내달2일부터 대전시 서구 둔산동 사학연금빌딩 강의실에서 한방강좌를 열기로 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강좌는 한방과립제 및 한방 OTC제품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강사는 한풍제약 학술이사를 겸하고 있는 윤영배 한림생약연구회 회장이 맡는다.
강좌는 매월 첫째, 둘째 일요일 개최되며, 수강료는 3개월에 20만원이다. 수강인원은 선착순 40명.
한풍제약은 국내 최초로 한약엑스제를 개발, 약국조제에 도입한 제조업체로 현재 다종의 한방의약품과 건강식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042-627-5221)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