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항진균외용제제 특허 취득
- 최봉선
- 2004-04-08 13:42: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루코나졸 함유... 美 中 日 유럽에 출원 진행중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령제약이 항진균 외용제제 특허를 받았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외부적용을 위한 항진균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플루코나졸을 함유하는 외용 제제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항진균조성물은 흡수성이 뛰어나고, 피부각질층으로 활성물질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으며, 피부자극이 적고 안정성이 탁월하다고 소개했다.
효능으로는 족부백선, 체부백선, 고부백선, 어루러기 및 칸디다증을 포함한 피부진균감영증에 우수한 효과가 있고, 플루코나졸은 현재 경구제로 발매된 상태이며, 외용제는 이미 개발한 신규제형의 신약이라고 덧붙였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이를 위해 그동안 5억3,000만원 정도가 투자됐다"면서 "현재 미국, 중국, 일본, 유럽국가에 출원을 진행중에 있고, 제품 상용화를 위한 임상시험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