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버섯 균사체 배양시설에 27억 투자
- 최봉선
- 2004-04-08 00: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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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인제약, 연간 6톤이상 생산...건식사업 활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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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이 상황버섯 균사체 배양시설에 27억원을 투자한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27억원의 투자금액은 자본금 대비 27.8%(자기자본 대비 4.4%)로 자기자본으로 재원을 조달한다.
투자기간은 올 4월~10월까지로 경기도 안성시 공장내 설치되는 이 시설을 통해 상황버섯 균사체 엑스 및 분말을 연간 6톤 이상 생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설을 통해 현재 소화기암, 간암 등의 면역기능 활성화제로서 시판중인 펠리스캡슐의 원료 생산능력이 증설되고, 일본, 미국 등이 수출용 원료 생산, 건강기능식품사업의 원료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환인제약은 지난해 5월15일 상황버섯 균사체의 유가식 배양을 통 한 대량 생산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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