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신장암 시험약 신속심사
- 윤의경
- 2004-04-07 17:25: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암세포 차단 및 혈관형성 억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오닉스(Onyx) 제약회사와 바이엘은 진행성 신장암 치료제인 'BAY43-9006'가 FDA 신속심사를 받게 됐다고 발표했다.
신속심사약물로 지정되면 최종 임상 자료가 완료되기 전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자료가 나오는 대로 FDA에 접수시킬 수 있다.
양사는 현재 BAY43-9006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대규모 3상 임상을 진행 중.
BAY43-9006는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종양으로 가는 혈액공급을 차단하는 이중 작용을 가지고 있다.
신속심사는 중증·생명위협적인 질환에 대한 치료제의 심사기간을 단축시키는 제도로 표준 심사보다 최종 승인까지 걸리는 기간을 수개월 줄일 수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