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티스, 노바티스 합병 회담 초대
- 윤의경
- 2004-04-05 02:55: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 佛정부 반대 해법 제시해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벤티스가 노바티스를 합병 회담에 끌어들임에 따라 아벤티스와 사노피-신데라보 합병 전쟁이 더욱 가열되고 있다.
아벤티스가 노바티스를 백기사로 불러들이면 사노피에게는 호가 상승 압박이 된다.
합병 회담에 초대된 당사자인 노바티스는 공식적 초대는 노바티스가 제시한 두 가지 조건 중 하나일 뿐이라고 강조하면서 양사 간 합병에 부정적인 프랑스 정부의 태도가 바뀌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쟝-피에르 라파랭 국무총리는 국가적 이익을 위해 아벤티스의 연구단지 및 백신 제조기지가 프랑스 정부 통제하에 있어야 한다면서 노바티스 합병을 반대하는 상황.
만약 아벤티스가 노바티스와 합병을 추진할 생각이라면 프랑스 정부의 태도 변화를 위한 해법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노바티스는 아벤티스의 합병회담 초대가 사노피의 호가를 올리기 위한 전략인지, 정말 노바티스와의 합병에 관심이 있는 것인지 가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