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SNRIs계 항우울제 '삼투압정' 도입
- 송대웅
- 2004-03-28 11:37: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시판 Osmotica社와 계약...지속적 혈중약물농도 유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에 체결한 항우울제는 SNRIs(Serotonin-Norepinephrine Reuptake Inhibitor)계열의 항우울제로서, SSRIs(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s)와 달리, 저용량에서는 serotonin의 작용이 강해 경증의 우울증을 치료한다.
또한 고용량으로 갈수록 norepinephrine(NE)의 작용이 강해서 serotonin 억제만으로 치료가 되지않는 중증의 우울증까지 치료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이번에 체결한 삼투압정은 Osmotic system 기술에 의해 생산된 제품으로, 혈중 약물 농도의 변동을 최소화, 지속적으로 혈중 약물 농도를 유지하여 1일 1회 투여가 가능함은 물론, 부작용이 매우 적은 장점을 갖는다는 것.
Osmotica社는 선도적 제제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는 회사로서, 영진약품은 이번 삼투압정 공급 계약을 계기로 향후 다양한 신제품 개발의 기회를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진약품측은 "본 제품을 2005년 상반기 출시할 계획이며, 현재 500억대의 항우울제 시장에서 발매후 3년내 100억대 품목으로 육성할것"이라며 "고도 성장이 예상되는 정신과 영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2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3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4조아, 주가 1000원대 등락…내달 상폐 규정시행 '긴장'
- 5대표 유고 시 누가 경영하나…제약, 경영 공백 대책 잇단 정비
- 6[팜리쿠르트] 엘지화학·오츠카제약·한독 등 부문별 채용
- 7올루미언트 중증탈모 급여 확대에도 환자 반발 이유는?
- 8"희귀질환약, 100일 건보 적용… 동네의원 '통합수가제' 도입"
- 9'기술수출 5건' 에이프릴, 주인 바뀐다…TKG, 3468억 빅딜
- 10자보 진료비 2.8조원 돌파...한방 청구액 5년간 급증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