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아큐프릴' 등 마케팅계약 체결
- 최봉선
- 2004-03-25 12:59: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화이자와 공동판촉...시너지 효과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조인식에는 유유 유승필 회장, 강승안 사장과 한국화이자 커티스 앨 앤드류스 사장이 참석했다.
유승필 회장은 “이번 마케팅 계약체결을 통해 점점 치열해지는 환경과 선진적인 마케팅 및 고객서비스가 요구되는 시점에서 유유의 매출 증가, 전문성 강화 및 기업 이미지 제고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유유는 앞으로 해당 제품에 대한 판촉 및 영업, 유통 전반을 맡고 한국화이자제약은 유통 및 마케팅 서비스 대행료를 지불하게 된다.
계약은 지난해 파마시아 통합에 따라 제품수가 대폭 증가한 한국화이자가 제한된 인적, 물적자원으로 다수의 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판촉하기 위해 국내사와의 파트너십을 모색한 결과로 공동 판촉을 통해 상호 시너지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앤드류스 화이자사장은 “한국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상호 모두에게 실질적인 이득이 되고 서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등 윈-윈 전략의 성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케팅 계약이 체결된 품목은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약 7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고혈압치료제 '아큐프릴', 수십년간 처방경험으로 안전성이 확보된 이뇨제 '알닥톤', 세계적 최다처방 저분자량헤파린 제제로 심혈관계 및 심부정맥의 혈전치료에 사용되는 '프라그민' 등 3품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2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3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4조아, 주가 1000원대 등락…내달 상폐 규정시행 '긴장'
- 5대표 유고 시 누가 경영하나…제약, 경영 공백 대책 잇단 정비
- 6[팜리쿠르트] 엘지화학·오츠카제약·한독 등 부문별 채용
- 7올루미언트 중증탈모 급여 확대에도 환자 반발 이유는?
- 8"희귀질환약, 100일 건보 적용… 동네의원 '통합수가제' 도입"
- 9'기술수출 5건' 에이프릴, 주인 바뀐다…TKG, 3468억 빅딜
- 10자보 진료비 2.8조원 돌파...한방 청구액 5년간 급증세









